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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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
기획부기획부는 영문과의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집행부의 역할을 하는 학회입니다.
2007년 현재 99학번부터 07학번까지의 부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의를 통하여 부원들 간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을 집행해 나갑니다. 기획부는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안건들을 내려 받아 회장단을 도와 새터(O.T.), 대동제 체육대회, 연합모꼬지, 축제, 초청강연회 등 많은 행사를 집행하며, 모든 영문인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민족(民足)기획이라는 구호를 밑바탕으로 삼아 모든 기획부원들은 영문인의 발이 되어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획부는 영문과의 일을 집행할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하여 선후배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며 동기간의 친목을 가질 수 있는 학회입니다.
기획부는 영문과 학우 모두에게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말
말안녕하세요! 영문과 시사 토론학회 질풍 ‘말’이에요
최근의 우리 학우들은 자신의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표현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질풍 ‘말’은 여러분에게 이러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학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생각 있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회의 잘못된 문제와 제도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잡아야 할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생각해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질풍 말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불만을 아낌없이 표출할 수 있는 학회입니다. 즉 개인적인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우, 선배와의 의견교류와 공감을 통해 자신의 모자란 점을 채우고 보다 넓은 식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토론에 있어서는 후배와 선배라는 위계질서적인 관계가 아니라 동등한 입장에서 임하기 때문에 보다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학회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토론뿐만 아니라 대학의 로망 MT와 다양한 만남을 통해 보다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영문과 시사 토론학회 질풍 ‘말’이었습니다!!
TIME
TIME안녕하세요. 저희 학회는 타임 이라고 합니다.
저희 학회는 이름 그대로 타임지 공부를 목적으로 친목을 다지는 학회입니다. 그렇다고 타임지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자료를 통해 다양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피커로 영화청취를 하여 공부를 한다거나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드라마나 팝송을 듣고 보며 공부 합니다. 물론 주된 모임의 목적은 영어공부 이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그를 통한 친목도모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선 후배간의 친목 관계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영문과라는 과 특성에 가장 맞는 학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회원수가 가장 많은 것도 저희 학회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학회의 모임 방식은 1주일에 한번 서로가 합의된 요일과 시간에 모임을 가지고 준비된 스터디 자료로 서로가 모여 스터디를 진행해나가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한 모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스터디 주제나 방식을 흥미 있는 방향으로 끌어 나아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뒤 그날의 스터디 주제에 대해 토론하거나 스터디의 내용의 검토를 통해 서로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입방식은 3월중에 정식으로 신입생을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 뒤라고 가입하고 싶은 학생은 학회원들의 동의에 따라 가입을 허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학회의 사람간의 운영원칙은 서로를 먼저 배려해 주고 의견이 다르더라도 어느 정도 수용해주고 감싸주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회원의 잘못이나 선 후배간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잘못을 지적하는 것 또한 원칙입니다. 자주 있는 엠티도 저희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어연극부 LAS
원어연극부 LAS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과 학회 LAS(Light And Stage)입니다.
저희 라스는 영어연극을 하고있는 학회입니다. 1989년 Our Town으로 시작해서 2007년 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 까지 19회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훌륭한 학회입니다. 긴 것 같으면서도 짧기만한 대학생활, 그저 평범하게 정석도서관, 강의실, 매점, 술집만오가며 보내고 싶으십니까?
저희 Las는 그런 평범함을 거부합니다. 끊임없는 즐거움과 각자의 개성이 살아나는 학회, 그곳이 저희 라스입니다. 저희 라스는 기획부, 연기부로 나눠져 있으며 기획에선 무대, 조명, 음향, 소품 등을 담당하며 연기부는 아시다시피 관객앞에서 연기를 펼치게 됩니다. 일단 저희 학회에 들어오시면 7월 쯤 아주아주 간단한 오디션을 거쳐 연기자를 뽑고 9월 말, 10월 초 쯤 연극을 올리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짧디 짧고 어두운 대학생활을 저희 라스의 조명아래 열정 가득한 빛을 받으며 환히 밝히시는 건 어떠십니까?
교수님들의 열렬한 지지, 과 학우들의 관심어린 애정을 받으며 성장해 나갈 당신, 당신이 진정 LAS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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